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패션디자이너 언더웨어 브랜드
그동안 브랜드 패션디자인에 지원 했는데 언더웨어 브랜드 면접이 잡혀 질문드립니다 언더웨어여야하는 이유나 그동안은 의상디자인에서 언더웨어를 선택한 이유를 물어보면 패션을 넘어 일상을 함께하는 언더웨어에 매력을 느꼈다는 이유를 설명하면 괜찮을까요?
2026.05.29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패션을 넘어 일상을 함께하는 언더웨어의 가치에 매력을 느꼈다는 접근은 지원자의 진정성을 보여주기에 매우 훌륭한 답변 방향입니다. 다만 면접관을 설득하려면 이러한 추상적인 이유에 더해 언더웨어만의 기술적인 특성과 구조적 설계에 대한 관심도를 함께 표현해야 합니다. 일반 의상디자인과 달리 피부에 가장 먼저 닿는 의복으로서 패턴의 정밀함과 원단 기능성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싶다는 점을 강조하면 좋습니다. 트렌드를 반영하는 미적 감각뿐만 아니라 착용감과 체형 보정이라는 실용적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보여준다면 합격 확률이 올라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충분히 괜찮은 방향입니다. 오히려 언더웨어는 단순 패션보다 “매일 몸에 가장 가까운 제품”이라 착용감, 기능성, 소재, 라이프스타일까지 함께 고민하는 분야라는 점을 연결하면 좋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디자인을 넘어서 실제 일상 속 편안함과 자신감에 영향을 주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정도로 풀면 훨씬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습니다. 특히 언더웨어는 트렌드 감각뿐 아니라 소재 이해, 핏, 활동성, 소비자 경험이 중요해서 의상디자인 전공 강점도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면접에서는 단순히 “관심 생겼다”보다 “왜 이 브랜드의 타겟과 방향성이 본인과 맞는가”까지 연결하면 더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충분히 괜찮은 방향입니다. 오히려 언더웨어 브랜드에서는 단순히 “예쁜 옷”보다 착용감, 일상성, 소재, 사용자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 말씀하신 답변이 잘 어울립니다. 다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풀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겉으로 드러나는 패션을 넘어서 사람의 하루와 가장 가까이 닿는 제품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 “디자인뿐 아니라 착용감과 편안함까지 고민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꼈다” 같은 식으로요. 언더웨어는 실제로 소재, 패턴, 활동성, 체형 이해가 중요한 분야라 단순 트렌드 패션보다 사용자 중심 사고를 강조하면 좋은 인상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충분히 괜찮은 방향입니다. 다만 "일상을 함께한다"는 표현에 한 가지를 더 추가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의상은 특정 상황이나 스타일을 표현하는 역할이 크지만, 언더웨어는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 착용하며 착용감, 기능성, 소재, 체형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소비자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제품인 만큼 작은 디테일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패션 아이템을 넘어 사용자의 편안함과 자신감을 만드는 언더웨어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도로 답변하면 좋습니다. 면접관은 단순히 "왜 언더웨어인가?"보다 "우리 업종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를 보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일상성뿐 아니라 착용감, 기능성, 소재, 체형 연구, 소비자 경험과 같은 언더웨어만의 특성을 함께 언급하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편입고민
안녕하세요 02년생 지거국 토목공학과 졸업자입니다. 현재 스펙은 학점 3.7 토익 895 토목기사 건안기 컴활1급 한능검 1급으로 공기업 서류스펙은 어느정도 맞춰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군대를 졸업하고 입대를 하였는데 군대에서 공무원/공기업 재직자들을 보니 공직 대한 현타가 너무 강하게 왔으며 제 성격상 하나를 배우면 하나만 하는게 아닌 여러개를 도전하고 싶어하는 성격인것을 군대와서 알았고 순환근무까지 고려했을때 이 일을 30년을 넘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듭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나이를 고려해야할것 같고 기회비용도 무시 못할거 같아 고민중인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두서없이 적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방산 / 자동차 R&D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기준으로 기갑장교 전역 후 방산 / 자동차 기업 준비하고 있는 전자공학과 졸업생입니다. 방산/자동차 회사의 임베디드 SW 직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스펙입니다. 나이 : 28 학력 : 광명상가 라인 전자공학과 학사 (평점 3.63 전공 3.82) 어학 : TOEIC 900/ OPIC IH 수상 : 2회(IoT 기기 / 차량 자율주행 시스템) 현재 임베디드쪽을 공부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마이크로프로세서나 RTOS 등 이론도 재밌었고 프로젝트 경험도 더 쌓고 싶어 석사 진학과 바로 취업 중 고민이라서 몇개 여쭙습니다. 1. 연구실이 크게 프로젝트형 연구실 / 논문형 연구실이 있는 것 같은데, 어느 연구실이 석사 후 취업에는 유리한가요? 2. 아주대, 인하대 등의 중상위권 공대 강세 대학들일수록 프로젝트형 랩실이 많은 것 같은데, 랩실의 대학 간판은 취업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나요? (차라리 중소 칼취업 후 이직이 나은지...)
Q. 인적성 망한 것 같을 때
선배님들, 인적성 망한 것 같을 때는 그래도 미리 면접 대비를 해놓는 것이 맞나요?! 학기 수업과 병행하면서 하려니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어제 hmat 보고 반타작정도 할 것 같아서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